성공사례

성공사례 1

주차장도 나눠 쓰는 공유경제


도시에서 주차난은 항상 골치죠. 부산도 만만치 않다고 하네요. 이에 부산시는 극심한 주·정차난을 해소하고자 주거지전용 주차장을 활용한 공유주차장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부산시, 구·군 관계자, 그리고 주차장 공유기업인 모두컴퍼니와 파킹브라더가 한 자리에 모여 사업설명회를 가졌다고 합니다.

2018년 기준으로 부산시는 총 130만여 면의 주차 면, 주차 면 확보율은 약 103%로 많은 주차면을 확보하고 있으나 같은 해 주 ·정차 단속건수는 97만 건이 넘는다고 합니다. 이는 주차공간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부산시 주거지 전용 주차장을 활용한 공유사업을 통해 협소한 주차장을 공유하면서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부산시는 이미 공유주차장 도입과 관련해 시의 주차관리시스템과 연계한 공유주차장 플랫폼 구축에 대한 협의를 완료하였다고 합니다. 부산시는 앞으로 주거지전용 주차장 공유사업을 통해 이러한 부산의 주·정차난 문제의 해법을 찾겠다는 생각입니다.

또한 설명회를 통해 주차장 공유사업이 이미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서울시의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부산만의 특화된 공유경제 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입니다.

단지 남는 주차 공간을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서 남고, 어디서 부족한지 정보를 제대로 공유해야 진짜 공유경제가 가능해집니다.

매일경제(2019-09-10) 기사를 바탕으로 내용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자료출처]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09/719121/

성공사례 2

공유주방, 외식 창업도 손쉽게!


어떤 창업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음식 창업도 돈이 많이 듭니다. 가게 없는 배달만 하더라도 조리기구와 시설들이 필요하죠. 잘 되면 좋은데, 안되면 수 백에서 수 천 만원의 창업비가 사라져버립니다. 조리시설을 같이 쓰면서 음식 만들면 어떨까요?

기본의 식품위생법은 1개 음식사업자에게 별도의 주방이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고 규정해왔습니다. 그래서 여러 사업자가 주방을 공유한다는 것은 불법이었죠. 그러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회의를 통해 하나의 주방에서 여러 사업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주방사업자가 같이 쓰는 것을  ‘공유주방’이라고 하는데,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공동으로 사용 가능한 조리공간을 외식 자영업자에게 빌려주는 것입니다. 조리시설이 이미 갖춰진 주방을 이용하기 때문에 초기 창업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겠죠. 그리고 근무시간도 자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규제 완화로 인해 공유주방이 활성화 된다면 임대료와 초기 투자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창업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공유주방은 현재 포화상태에 있는 외식업 시장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멋진 나만의 레시피를 공유하여 팔고, 이를 공유주방을 통해 조리해서 팔고, 그런 맛있는 다양한 음식을 먹고~점차 사업은 자본이 아니라 아이디어로 가능해질 수 있을 것 같네요. 공유하면 나도 사업자가 될 수 있는 공유경제!

식품외식경제(2019-07-30) 기사를 바탕으로 내용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자료출처] http://www.foodbank.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730

성공사례 3

나눠 타자!


전동 킥보드 타보셨나요? 도심거리를 빠르게 달리는 사람들을 보면 편해 보이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부딪힐까봐 위험해보이기도 하죠. 그래도 좋은 점이 많은지 전동 킥보드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점차 더 눈에 자주 띄는 것 같습니다.

이런 추세는 우리나라만이 아닌 것 같네요. 세계적인 조사기관은 전동 킥보드ㆍ자전거의 전세계 시장규모가 2017년 17조 가량에서 2024년엔 약 25조원 규모로 성장할 거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동 킥보드ㆍ자전거 이용규모를 2016년 6만 대에서 2022년에는 20만 대 규모로 성장 예측하고 있다고 합니다.

20대~30대인 젊은 연령 중심으로 전동 킥보드나 자전거를 공유하는 기업의 앱을 설치해서 근처에서 빌리고 도착지 부근에 세워두면 되니까 아주 편합니다. 가격대는 10분에 1,500원 가량이니 저렴하기도 합니다. 회사에서 상사가 걸어서 3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심부름을 보내면 킥보드 빌려서 갔다 오는 것이 더 편하고 재미있을 것입니다. 최근 공유 전동킥보드 서비스인 ‘킥고잉’의 운영사인 올룰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최종 승인을 통해 시흥시, 강남구와 같은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동 킥보드ㆍ자전거 시장에 대한 제도나 규제들이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항상 새로운 것은 법규와 제도가 잘 따라오지 못하죠. 안전한 이용을 보장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 같습니다.

중앙일보(2019-07-15) 기사를 바탕으로 내용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자료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524936

성공사례 4

이제는 세차도 공유경제 시대


최근에는 차량 공유 플랫폼 우버나 소카, 집을 공유하는 에어비앤비 등 과거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공유경제‘ 사업 모델이 성장하고 있는데요, 특히 차량 서비스 관련 사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와이퍼’라는 업체가 세차 서비스를 공유경제 개념으로 가져와 사업화하고 있는 기업이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손세차 배달서비스를 선보였던 와이퍼는 최근 평일 낮 시간에 비어있는 셀프세차장을 출장 세차업자들과 연결시키는 서비스 모델을 선보여 새로운 사업영역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현재는 출장 세차업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가동하며 서울 구의동 세차장에서 시범 서비스를 실시 중에 있다고 하네요. 내년부터는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공유세차 서비스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는 합니다.

㈜와이퍼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IT 기술력, 세차 분야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장 관리 시스템 확산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현재 20여개의 프리미엄 세차장과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매장관리 시스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매장 소유주 입장에서는 IT기술이 접목된 매장 관리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입장에서는 사전 예약은 물론 현금 없이도 편리하게 앱을 통한 결제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향후에는 마트나 온ᆞ오프라인 유통채널 등 적립되는 각종 포인트도 연계시킬 계획이라고 합니다.

궁극적으로는 세차를 기반으로 한 자동차 애프터 마켓 플랫폼을 사업모델로 두고 있다고 합니다. 세차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차량 정보 빅데이터를 구축해 카센터, 자동차 소모품, 중고차 등 자동차 산업에 새로운 사업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하니 앞으로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비즈니스리포트(2019-12-11) 기사를 바탕으로 내용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자료출처] http://www.businessreport.kr/news/articleView.html?idxno=21105

성공사례 5

공유의 목적


기발한 아이디어로 공유한 차량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차량공유는 말 그대로 차를 제공하고 이를 빌려서 운전에 사용하려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운전이 아니라 낮잠을 자기 위해서, 점심을 먹기 위해, 심지어 노래나 랩 연습을 하려고 차량을 빌리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아닌 일본 아사히신문 보도에 의하면 23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차량공유업체 ‘오릭스’는 지난해 주행거리 기록을 분석한 결과 고객들 중 일부가 운전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고 합니다. 오릭스뿐만 아니라 다른 차량공유 서비스업체들도 주행거리가 상당히 적은 경우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차량공유 이용자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운전 외에 다른 목적의 용도로 활용’한 것에 대한 응답은 ‘잠을 자거나 쉬었다’가 압도적으로 많았고, 다음 ‘친구나 가족, 기업 고객들과 통화하기 위해’라는 응답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 외에 ‘TV 시청’, ‘할로윈 의상 갈아입기’, ‘안면 스트레칭’ 등 다양한 답변이 있었다고 합니다.

운전 외에 다른 목적으로 차량을 이용하는 것이 차량공유에 맞을까요? 아니면 빌리는 사람 마음대로 일까요?

동아일보(2019-07-08) 기사를 바탕으로 내용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자료출처]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708/96376468/1

실패사례

실패사례 1

몰락하는 유니콘 기업


공유경제는 새로운 소비형태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10년을 전후로 많은 공유기업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중에는 매출 1조원 이상 비상장 기업을 일컫는 ‘유니콘’으로 성장한 기업들도 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소위 이 유니콘 기업들이 몰락하거나 추락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공유경제 시장의 유니콘 위워크는 야심차게 추진했던 기업공개(IPO)를 유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위워크는 지난 2010년 공유오피스 시장을 선도하며 폭발적인 확장을 이어나갔습니다. 건물 일부를 임대해 재임대하는 방식을 기본 아이디어로, 업무공간과 함께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제반 시설을 제공하며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IPO가 연기되면서 위워크의 몰락이 가속화 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다음달 중순쯤이면 위워크의 현금보유고가 바닥나 유동성 위기에 처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공유경제 기업의 몰락 이유로는 대표적으로 자체 비즈니스 모델의 한계가 지목됩니다. 공유경제의 기본 수익 아이디어는 임대서비스 입니다. 공유업체는 집, 자동차 등 장기로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을 확보해 단기 임대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냅니다. 이 같은 만성적인 만기 불일치는 기업의 안정적인 수익을 방해하는 요소로 지적됩니다.

이에 전문가들은 “이들 업체들이 실패했다고 단정짓기는 이르다”면서도 “그러나 투자자들은 적자 공유 경제 기업들의 성장 스토리에 대해 의심하기 시작했다. 공유 경제라는 새로운 성장 동력도 좋지만 실질적인 비용 절감과 효율성을 찾기 위한 노력이 더 중요해졌다”고 덧붙였습니다.

투데이 신문(2019-10-18) 기사를 바탕으로 내용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자료출처] http://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953

실패사례 2

새로운 소비 트랜드 '공유경제',
한국에서는?


공유경제는 세계적인 트렌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우리는 이미 다양한 공유경제의 사례들을 경험해왔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세계적인 숙박 공유업체 ‘에어비앤비(airbnb)’와 차량 공유업체 ‘우버(Uber)’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셰어키친(share kitchen), 공유서재, 공동사무실 등 공간을 공유하여 사용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젊은 여행객들 사이에서는 현지 가정식을 공유하는 ‘밀 셰어링(meal sharing)’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상황은 조금 다릅니다.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공유경제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어려움은 기존업계의 지나친 반대와 관련 법규의 부재에서 기인합니다. 특히 차량공유서비스에서 이러한 어려움을 여실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공유경제의 개념은 지난해 카카오T 카풀 논란으로 인해 수면위로 올라왔습니다. 당시 생존권 보장을 외치는 택시업계 와 갈등으로 정부개입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가 카풀 허용 시간을 제약하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하며 사실상 택시업계의 손을 들어주게 되었습니다. 이에 카카오모빌리티, 풀러스, 위츠모빌리티 등 카풀 업계는 당분간 카풀서비스를 재개하지 않을 계획이라 밝혔으며, 관련 사업을 포기하기까지 이르렀습니다.

전문가들은 글로벌 흐름에 발을 맞추고,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신산업 육성을 위해서라도 공유경제의 규제 장벽을 낮춰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금과 같은 한국의 팍팍한 규제가 과연 옳은 결정인지에 대해 고찰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가톨릭대학보(2019-07-21) 기사를 바탕으로 내용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자료출처] http://www.cuk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932

실패사례 3

택시 vs 타다


공유경제 분야 중 가장 첨예한 대립을 것이 ‘차량공유’일 것입니다. 특히 택시업계의 반발이 극심합니다. 그리고 택시업계는 타겟을 ‘타다’로 맞췄는데요. 그래서 택시 vs 타다의 대립이 차량공유의 핵심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타다의 인기가 높아지는 것도 이에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갈등은 우리나라의 공유경제의 안착과 새로운 공유 서비스의 도입을 늦어지게 합니다. 긴 논의와 협상 끝에 결국 택시업계와 카풀업계가 평일 출퇴근 시간(오전 7~9시, 오후 6~8시)에만 카풀 허용, '플랫폼 택시' 등의 내용을 담은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그러나 이를 이행할 법은 아직까지 대치상태로 통과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해당 합의안은 택시업계에 유리하다는 평을 받고 있어 카풀 서비스가 사실상 좌초됐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항상 새로운 것은 기존의 틀과 마찰이 생깁니다. 둘 중 어느 것이 아닌 둘의 조합과 병행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공유경제를 잘 활용하면 분명 전체 사회에 이익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택시업계 또는 카풀업계만 좋은 것이라면 이는 ‘공유’가 아니라 ‘점유’경제일 것입니다.

아시아경제(2019-05-18) 기사를 바탕으로 내용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자료출처] https://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9051812043300045

참고할만한 공유경제 사업모델

* 참고할만한 공유경제 사업모델은 전자신문의 자체 보고서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참고할만한 공유경제 사업모델 1

애니파이


‘애니파이’라는 기업은 스마트폰을 중계 역할로 활용하여 Wi-Fi 네트워크의 성능과 범위를 개선하고 제공한 가치에 대해 암호화폐로 보상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공유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어플을 사용하여 개인간 개인이 자동으로 와이파이를 연결합니다.

2) 많은 사람이 이용할수록 넓은 와이파이 범위 확보가 가능합니다.

3)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이용자이자 서비스 제공자가 됩니다.

4) 현재 에버랜드와 협력하여 시범 사업을 운영 중에 있다고 합니다.

이제 와이파이도 공유하는 시대입니다.

참고할만한 공유경제 사업모델 2

예스폼


직장인이라면 ‘예스폼’이라는 회사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 회사는 문서서식, Excel, PPT 및 기타 회사 서류를 공유하고 맞춤형 제작, 판매하는 서비스 회사입니다.

그런데 이 회사는 공유경제라는 개념이 생기기 전부터 있던 회사입니다. 좋은 말로 시대를 앞서갔다고 할 수 있는데, 그보다는 사업 아이디어가 ‘문서로 된 지식 공유’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 회사의 특징을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문서/서식이 약 550,000건 이상 많은 양의 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 방대한 자료 기반의 상담을 통해 개인 맞춤형 자체 제작 문서를 제공합니다.

3) 기업단위의 전문가들이 만들어낸 문서를 활용합니다.

4) 서울시에서 지정한 공유허브 기업입니다.

참고할만한 공유경제 사업모델 3

맘시터


‘맘시터’는 육아돌봄을 원하는 부모회원과 믿을 수 있는 아이돌보미를 중개하는 공유경제 서비스입니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아이돌봄과 관련된 모든 돌봄(단기 돌봄, 장기 돌봄, 입주 돌봄) 지원이 가능합니다.

2) 맘시터의 주민등록번호, 등초본, 학교, 자격증 등 다양한 정보를 통해 안정성 확보한다고 합니다.

3) 프로필 열람 및 지원을 통해 맘시터를 선정합니다.

4) 이러한 서비스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참고할만한 공유경제 사업모델 4

도그메이트


‘도그메이트’는 애완동물을 키우는 개인이 펫시터로 지원하여, 애완동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중개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신이 원하는 펫시터와 서비스 종류(위탁돌봄, 방문돌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2) 펫시터의 경우 다년 간 경험이 있는 사람만 지원할 수 있으며, 사전 방문을 통해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액션캠을 통해 과정을 녹화하여, 이후에 녹화본을 받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역시 이러한 서비스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