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Incheon Insight
- Sharing Economy -



본 웹진은 인천 내 기업과 시민의 4차 산업혁명 관련 인식제고를 위해
인천광역시가 출연하고 인천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기반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손에 잡히는 공유경제


[성공사례]
주차장도 나눠 쓰는 공유경제

도시에서 주차난은 항상 골치죠. 부산도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이에 부산시는 극심한 주·정차난을 해소하고자 주거지전용 주차장을 활용한 공유주차장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패사례]
새로운 소비 트랜드 '공유경제',한국에서는?

공유경제는 세계적인 트렌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우리는 이미 다양한 공유경제의 사례들을 경험해왔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세계적인 숙박 공유업체 ‘에어비앤비(airbnb)’와 차량 공유업체 ‘우버(Uber)’ 등이 있으며, 공유서재, 공동사무실 등 공간을 공유하여 사용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참고할만한 공유경제 사업모델]
예스폼


직장인이라면 ‘예스폼’이라는 회사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 회사는 문서서식, Excel, PPT 및 기타 회사 서류를 공유하고 맞춤형 제작, 판매하는 서비스 회사입니다. 그런데 이 회사는 공유경제라는 개념이 생기기 전부터 있던 회사입니다.

어디가니 공유경제


해외산업동향

유럽의 공유경제는 미국과 중국보다는 적지만 세계 시장에서 공유경제를 주도하는 지역으로 볼 수 있습니다.
유럽의 대표적인 공유경제 기업으로는 블라블라카(차량공유)가 대표적이며, 유럽 각 국을 이어주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쉬운 접근성과 합리적인 가격경쟁으로 카풀 공유경제 실현의 대표주자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국내산업동향

우리나라는 얼마 전 카카오 카풀 승차 공유 문제로 떠들썩했습니다. 택시업계는 카풀에 강력하게 반발했고, 두 명의 택시기사가 분신해 숨진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었죠. 이는 전 세계의 움직임과는 다른 한국 모습을 여실히 보여줍니다.유독 국내에서는 공유경제 확산이 어렵다. 그 이유는 한마디로 높은 진입 장벽 때문입니다.

눈으로 보는 공유경제


[정보충전] 차량부터 재테크까지…‘공유 경제’의 모든 것 / KBS뉴스(News)

공유경제⁺ 인천


인천 연수구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기관 2년 연속 선정

인천 연수구가 ‘2019년 자전거 이용활성화 우수단체 공모'에 참여한 결과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군·구 전국 1위인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16일 기사화 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한 자치단체 및 시민단체 등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1차 서류 심사와 공개 검증, 2차 심사를 거쳐 8개 우수단체(대통령1, 국무총리1, 행정안전부장관6)를 선정했습니다.  

부르면 빨리 오는 버스…현대차·인천시, 영종도서 시범운영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가까운 정류장으로 신속히 도착하는 버스 서비스가 영종도에서 시범 운영됩니다. 현대자동차는 인천광역시와 손잡고 영종국제도시에서 수요응답형 버스 ‘I-MOD’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월 1일 전했습니다. I-MOD는 승객이 호출하면 실시간으로 가장 빠른 경로가 생성되고 배차가 이뤄지는 수요응답 형 버스입니다. 노선 체계가 점차 갖춰지는 도시개발 중간단계에서 주민들의 교통 이용 편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신개념 모빌리티 솔루션입니다.